평화와 화해운동

창립26주년 기념 '홍양호 전통일부차관 초청 통일특강' 개최

관리자 | 2018.11.26 11:09 | hit. 428 | 공감 0 | 비공감 0

WFWP 창립 26주년 기념 '제5지구 특별강연' 개최

 

24일 오전 창원대학교 봉림관에서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 초청 통일특강 열어

 

UN ECOSOC 포괄적협의지위기관인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창립 26주년을 기념하여 1024일 오전 창원대학교 봉림관 소극장에서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을 초청해 창립26주년 기념 통일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는 대구, 경북, 경남, 부산, 울산 등지에서 여성단체장을 비롯해 청년회원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한 평화통일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홍양호 전 차관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열강의 관심이 집중된 한반도의 평화로운 통일시대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기반을 가진 세계평화여성연합과 가정연합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함을 강조했다. 특별강연 후에는 이기완 교수(창원대 국제관계학) 중심한 토론시간이 이어졌다.

 

박영배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장은 25년 전 대한민국 주요 대학가에서 한학자 총재 특별순회강연회가 진행되었을 때 창원대학에 모시지 못했던 아쉬움이 컸는데, 오늘 25년만에 한학자 총재를 대신한 문연아 세계회장님을 봉림관에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당시 사정을 회고했다.

이어 모리나가에미꼬 세계평화여성연합 영남권 제5지부 회장은 지난 26년간 여성연합과 함께 궁극적인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청년대학생과 많은 여성단체장 및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북통일과 번영의 새시대를 위해 앞장서 활동해나가는 여성연합이 되겠다."며 환영사를 대신했다.

 

최영선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남북이 평화의 희망행진을 해나가고 있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만큼 남북의 다름을 이해하고 북녘동포를 가족으로 품을 수 있는 마음도 준비해야겠다.오늘 특별강연을 통해 미래세대와 인류를 위해 국경을 초월한 평화환경창조에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폐회인사를 맡은 문연아 세계회장은 한학자 총재가 강조했던 하나되어 조국광복이란 말씀을 소개하면서 사회운동을 해나가는데 있어서는 먼저 내부통합이 선결과제임을 알게된다.이러한 시민강연을 통해 회원들부터 더 공부하고 국민들 모두가 하나 되어 희망찬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참사랑의 메신저가 돼야겠다고 회원들의 역할에 관해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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