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양성과 교육

2018 제15차 전국여성지도자 워크숍

관리자 | 2018.11.27 10:08 | hit. 303 | 공감 0 | 비공감 0

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 ‘2018 15차 전국여성지도자 워크숍115일부터 7일까지 280여명의 여성연합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20185개 지구 활동보고 및 지원 사업 활동보고, 6강좌의 특강, 효정 한마당, 지구별 2019년 활동계획 토의 및 발표로 진행되었다.

 

최영선 한국회장의 개회인사를 시작으로 23일의 제15차 여성연합 워크숍은 시작되었다. 최영선 한국회장은 전국 각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과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 감에 감사드린다. 1년간의 활동 내용을 점검하고 2019년 활동 목표를 세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진 5개 지구의 활동 보고에서는 1지구(회장 이쿠타 다미코), 2지구(회장 문혜림), 3지구 (회장 조순선), 4지구(회장 김명옥), 5지구(회장 모리나가 에미꼬)에서 지역별 2018년 활동 보고를 했다. 이후 주요 활동 사례발표로 정부 지원 사업 등 주요활동보고가 있었다. 행정안정부 지원 사업 다문화 학부모 통일인문학 학교’(발표 경남 박은희 총무국장), 통일교육협의회 지원사업인 다문화가정 통일인문학 북카페’(발표 주한외국인지부 영상보고) 활동보고가 있었다. 또한 시민강연회(경남 포항지부 김자윤 회장), 젊은 2세권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위드우먼(발표 양혜수부위원장)의 보고가 있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전국 임원 역량강화를 위한 총 6강좌의 특강이 있었다. 특강1은 문상희 교수(선문대학교)성가치관의 영향력이란 주제로 한국 대중문화 산업과 문화오염 실태를 알아보면서 현시대의 청소년들에게 바른 가치관 정립의 필요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특강2강과 3강은 섭리특강으로 오택용 교수(선문대학교)때가 차매’, ‘신종적메시아 사명은 왜 완수하는 가라는 주제로 있었다. 오택용 교수는 대서양문명권 시대는 거두어 빼앗아 오는 섭리였으며 태평양문명권 시대는 참부모를 중심하고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세계를 이룰 수 있다. 섭리의 봄 절기는 회기의 시대이며 한국에서 열매 맺어 전 세계로 확장해야 된다.”고 강조하며 절대 주체 앞에 절대 대상의 자세를 강조했다.

 

특강4한반도 평화 찾기라는 주제로 김근식 교수(경남대학교)의 통일강의로 진행 되었다. 김근식 교수는 북한의 핵에 대해 파키스탄 모델, 리비아 모델, 남아공 모델을 통해 다가올 통일을 준비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포괄적 북한문제로 파악하고 문제해결 접근이 필요하다. 종합적인 북한 대응의 자세에 대하여 시민단체의 많은 고민과 해결방법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다섯 번째 특강은 배연국 실장(세계일보 논설위원)의 강의로 언론인이 바라본 한반도 정세와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배연국 실장은 북한과 중국, 미국의 국제정세를 설명하며 진실의 힘은 강력하고 위대하다. 가짜 평화는 진짜 평화로 대적이 가능하며, 안보와 통일에 있어 각기 자기 책임이 무엇인지를 알고 실천해야 한다. 나라를 보존하는 일은 정치지도자나 군인만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다. 개개인의 자세와 의식에 달렸다.”며 시민의식을 강조했다.

 

특강6은 조형국 박사(세계일보 편집국)세계일보 창간 30주년, 어떻게 섭리에 기여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사건보도에 대한 언론사는 고민하고 있다. 통일그룹은 왜? 참부모님은 왜? 세계평화라는 어려운 문제에 국제과학자회의, 지구환경 위기에 대한 대안문제, 선학평화상 등 전 세계적인 문제해결로 접근하는가? 라는 관점에 대하여 언론사는 고민해야하며 알리고 기록하는 역할을 담당하려 한다. 2019년은 신통일한국을 위한 대국민교육과 더불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함께 몰입하는 한해로 준비해보자.”고 말했다.

 

6강의 특강 이외에도 워크숍 기간을 통해 2018년 여성연합 활동을 정리해보면서 2019년 지구별 활동계획을 수립하는 지구별 토론 시간을 가졌다. 지구별 모임을 통해 열띤 토론으로 지구별 사업 방향성을 정립한 참석자들은 마지막 날 발표를 통해 전국의 임원들과 각 지구의 활동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화합의 시간으로 열렸던 효정 한마당은 장윤정 연합회장의 사회로 전국 10개 지역에서 참여한 다재다능한 지역별 장기를 선보이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3일을 정리하는 폐회식은 효정한마당 시상식, 문연아 세계회장의 폐회사, 억만세 순으로 정리되었다.

 

문연아 회장은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행하는 우리에게 실체기반을 위한 기초교육과 토론의 일정이 되었길 바란다. 또한 지역에서 스스로가 주인이 되는 하나 되는 조국광복을 위해 여성연합 책임자들이 하나 되는 모습으로 2019년을 함께 만들어가자. 절대 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입장을 기억하고 하늘의 기준을 붙잡고 가길 부탁드린다.”고 폐회사를 했다.

 

2018년 바쁜 섭리의 일선에서 함께 달려왔던 여성연합 전국 임원들은 2019년을 준비하면서 새 시대 새 역사의 천일국의 시대가 열었음을 기억하고, 하나 되어 조국광복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하며 여성연합 제15차 전국회장워크숍 일정을 모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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