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과 국제협력

요르단지부-영어 교실 개최

여성연합 | 2011.08.12 18:10 | hit. 4033 | 공감 3 | 비공감 3




2011년 6월 26일 요르단 지부는 이라크 난민들을 위한 여성연합 영어교실을 개최했다.


요르단에는 재정착에 대한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이라크인 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영어는 ‘재정착’을 하거나 또는 다른 나라들로 ‘이주’했을 경우 직업을 찾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요르단 여성연합에서는 영어교육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 수업은 단지 영어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의 좌절감과 근심을 덜어내고 사기를 고양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영어 교실은 모두가 외국인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과 외국인 선생님들로부터 다른 문화를 배우는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수업 후에는 선생님과 친구처럼 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주위로 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Jordan WFWP- report of our English class


6. 26. 2011 Sun. Many Greetings


Today we would like to introduce to WFWP English class for Iraqi refugees.


Many of the Iraqis are waiting for their resettlement determination and status.


the English language is the most important issue in terms of finding jobs after they have resettled to another countries.


Another important of English class is that it is not just for learning but rather to lift up their frustration and anxiety.


our English classes all consist of foreign volunteer teachers, the benefit from the teachers learn different cultures and they can have the ability to communicate with teachers before and after class as friends.


Thank you so much

Best regard

Fusayo representative of Jordan WF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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