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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지부 - 2011 Watford(지역명) 축전 참가

여성연합 | 2011.08.12 18:05 | hit. 3805 | 공감 0 | 비공감 4




영국지부는 지난 5월30일, 2,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문화, 신앙, 그리고 재능들을 Watford 마을에 가져다주는 연례 행사인 축전에 참여했다.


2005년에 시작된 이 행사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 영국지부는 다른 기관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평화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국제적인 뷔페와 공연들이 있는 ‘다문화 공동체 센터’와 어린이들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던 ‘Littlebury(마을이름)회관’, 그리고 약 50여 개의 기관들을 수용할 수 있는 ‘성 미가엘 & 천사들의 교회’에서 이렇게 3곳에서 <2011년 Watford 축전>이 열렸다.


또 이 축전 중에는 일본 지진 쓰나미로 인한 피해자들을 위해 모금 활동과 더불어 여성연합의 활동에 뜻을 함께하는 타 단체 회원들을 초청하여 <평화의 자매결연 행사>도 진행 되었다.



Watford Celebration 2011


On May 30th, over 2,000 people took part in the Watford Celebration, an annual festival of cultures, faiths and talents bringing the town of Watford together.


It was initiated in 2005 by the Bridge of Peace WFWP alongside other organisations.


Watford Celebration 2011 was hosted in 3 venues next to each other: the Multi-Cultural Community Centre with the performances and the international buffet, the Littlebury hall with the children’s activities and St Michael and All Angels church with stalls for around 50 organisations.


We raised funds for the victims of the Japanese earthquake tsunami and held a Bridge of peace ceremony inviting the public to cross the Bridge and befriend someone from another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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