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과 국제협력

프랑스 - 어머니의 날 기념행사 - 가정에서 부터 시작하여 인류, 세상 그리고 천국까지

여성연합 | 2011.06.28 17:42 | hit. 3861 | 공감 3 | 비공감 1



여성연합과 천주평화연합은 <어머니의 날>을 기념하여 2010년 4월 22일 모임을 시작하였으며, 올해는 2011년 4월 23일 파리에서 모임을 개최 하였다.


첫 강의에서는 로렌트 라도스씨가 ‘우주만물과 인류의 관계’라는 주제로 사랑에 의한 종적이고 원인적인 관계에 대하여 강의를 했다. 그는 강의 내용에서 생태학이란 인간과 인간의 주변 환경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과학적 도덕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철학적인 이해도 담겨있다고 하면서 자연은 존재이유와 목적에 대하여 물음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였다, 또한 자연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라는 결론을 강조하였다.


두 번째 강의는 크리스틴 이즈칸달 밧톨 박사가 국제법 사례연구를 소개하였다. ‘나일, 위험에 처한 강’이라는 주제로 나일강의 환경과 지정학적인 도전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 후 모든 참가자들이 연설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France - Heaven, Humankind and the Earth


WFWP and UPF organized a meeting on 23 April 2011 in Paris to commemorate International Mother Earth's Day‚ which was first celebrated 22 April 2010.


At first we had a Powerpoint presentation by Laurent Ladouce to explain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reation and humankind should be vertical and motivated by love. Ecology studies the relationship of men and the environment and has a scientific and moral dimension, but also a philosophical understanding: why does nature exist? For which purpose has it been created? The nature has been created for humankind; for us not to love the nature means not to love humankind.


The second speaker, Mrs. Christine Iskandar Boctor, PhD in international law, introduced a case study: "The Nile, a Providing River in Danger." She presented the environmental and geopolitical challenges of the management of the Nile River.


Mrs. Hanna Lotterie demonstrated small everyday ecological gestures that help preserve the environment.


All the participants seemed to be inspired and shared a lot afterwards.

twitter facebook

▲ 이전글벨기에 - 컨퍼런스여성연합2011.06.28 17:45
▼ 다음글알바니아 - 아폴로니아 여행여성연합2011.06.28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