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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네트워크 |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3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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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작성일 22-04-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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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은 4월 21일 오전 10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60여개국에서 모인 지도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여성이 평화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1부(창립기념식)와 2부(시상식)로 나뉘어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의 4개국어로 통역되며 진행되었다. 





 

1부는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홍성순 부회장(여성연합)의 개회, 문훈숙 세계회장(여성연합)의 환영사, 문선진 세계수석부회장(여성연합) 및 대륙별 세계부회장(여성연합)의 영상축하메시지, 문연아 의장(UPF 한국)의 격려사, 케이크커팅, 공로상 수여, 
한학자 총재(여성연합)의 인사말,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축하공연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한학자 총재는 기념식에서 “인류 역사는 남성 위주로 나오면서 전쟁과 갈등으로 점철된 역사였다”며 “특히 중세시대의 기독교 환경권이었던 유럽에서 여성의 위상은 어디에서도 들어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한 총재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 제일 선두에 섰던 것도 여성이었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주변지역, 종족, 나아가서 민족, 하늘부모님으로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탄생시켜줘야 한다”면서 “하늘의 전통을 세우고 교육하고 참된 아들딸로 탄생시키는 자격을 갖춘 여성연합 회원 모두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강조했다.




 

문훈숙 여성연합 세계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30년 동안 여성연합은 지구촌 곳곳에서 참된 모성애를 바탕으로 한 참가정 가치운동과 참된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왔다”며 “지금은 여성 시대가 도래한 섭리의 봄절기이니 ‘위하여 사는 삶’을 실천하는 ‘참사랑의 실천인’이 되어 참된 여성‧어머니로서 사회 안에서 당당히 목소리를 내자”고 말했다.




 

문연아 UPF 한국의장은 격려사에서 “지금까지 30여 년간 여성연합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해 빈곤과 갈등‧문맹‧기아‧질병 등의 문제를 개선하고 미래세대를 위해서 ‘참된 사랑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며 “본이 되어 ‘평화의 어머니’가 되어 준 한학자 총재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부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봉사를 열렬히 전개한 한국 여성연합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역봉사상·헌신봉사상·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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