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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네트워크 |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희망전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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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작성일 20-10-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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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인종 그리고 종교의 장벽을 넘어 전 인류가 함께 호흡하며 살아가는 공생·공영·공의의 가치를 주제로 개최된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희망전진대회’가 2020년 8월 9일에 이어, 지난 9월 27일 오전 10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인터넷 생중계로 거행되었다. 금번 행사에는 전·현직 정상을 비롯한 각계 지도자들이 150개국에서 100만여명이 참석하였다.  




 

한학자 총재는 “계절이 바뀌어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그런데도 벌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나는 우리 강산이 세계 모든 나라들이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아름다운 세계를 여러분의 지도자와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고 하며, 이어서 “77억이 되는 인류가 2050년이 되면 100억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점점 더 기후변화로 인해서 사람이 살 수 있는 지역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제 더 이상의 욕심을 버리고 본연의 아들 딸의 자녀로서 더 늦기 전에 이 아름다운 지구를 회복할 수 있는 그 날을 맞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고 당부하며 특별연설을 마쳤다.  




 

이어서 굿럭 조너선 전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이와 같은 시기에 공생·공영·공의의 핵심 가치를 성찰하는 노력은 분쟁 종식, 재난 대응, 경제 촉진을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가 협력하고 강한 연대를 구축한다면 미래에 비슷한 재난이 닥쳤을 때 지금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환영사를 전하였다.  




 

댄 퀘일 전 미국 부통령은 “사람들이 하나가 될 때 진정한 평화가 이루어지는데 최선의 방법은 공생·공영·공의의 가치관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하며, “냉전이 한 발의 총탄을 쏘지 않고 끝날 수 있었던 이유는 평화를 사랑하는 자유로운 국가들이 단합해 하나님께서 온 인류, 러시아 시민뿐만 아니라 공산주의에서 자유로워진 세계 시민들에게도 주신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보호하겠다는 굳건한 결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살아 있을 때 이와 같은 변화가 한반도에 실현되는 날이 오길 간절히 희망하며, 과거에 이런 변화를 목격했기 때문에 또다시 가능하다고 믿는다”고 기조연설을 전하였다. 이날 연설한 연설자들은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시대에서 종교와 인종의 벽을 넘어선 핵심 가치를 중심한 협력과 연대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한편 행사는 무닙 유난 전 루터교세계연맹 의장의 평화메시지, 켈빈 펠릭스 추기경의 평화메시지, 토마스 월시 천주평화연합 세계의장의 환영사, 굿럭 조나탄 전 나이지리아 대통령의 환영사, 댄 버튼 전 미국 하원의원의 축사, 호세 드 베네시아 전 필리핀 국회의장의 축사, 호세 마누엘 바로소 전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의 기조연설,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의 기조연설, 에비리스토 카르바유 상투메 프린시페 대통령의 기조연설, 축하공연, 한학자 총재의 특별연설, 댄 퀘일 전 미국 부통령의 기조연설, 삼덱 헹 삼린 캄보디아 국회의장의 기조연설, 유스프 라자 길라니 전 파키스탄 수상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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