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활동

우리이야기

구호나눔 | 집중 호우 피해가정 방문 및 구호금 전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작성일 20-09-21 14:17

본문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지난 8월, 55일간의 긴 장마로 가옥 및 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지역주민을 위해 ‘특별재난지역 구호를 위한 모금 활동’을 전국적으로 실시하였다. 


문훈숙 세계회장은 9월 9일 집중호우로 가장 피해가 많은 충남 금산과 전북 남원, 전남 곡성, 구례를 직접 방문하여 수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충남 금산에서는 인삼농가 4,800평 전체가 완전 침수되어 인삼의 상품가치가 사라져 2억5천 만원 상당의 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의 상황에 대해 들으면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9월 9일 충청남도 금산 


9월 9일 전라북도 남원 


9월 9일 전라남도 구례


9월 9일 전라남도 곡성 




영남권에서는 9월 11일에서 9월 13일까지 경상북도 봉화, 경상남도 함양 및 영덕,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를 방문하여 수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특히 영남권에서 가장 심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봉화의 논과 밭이 천만원을 넘는 피해를 입었다. 9월 11일 모리나가 에미꼬 회장(영남권)이 경상북도 봉화지역을 방문하여 격려의 인사를 나누고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동일, 경상남도 함양지역의 후지와라 미요 회장(경상남도)이 피해를 입은 사과밭을 방문하여 농가에게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9월 15일에는 김수연 한국회장, 유정화 사무총장, 문혜림 회장(경기·강원권)이 강원도 철원군을 방문하였으며, 강원도회장과 철원지부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수해복구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강원도 철원군도 태풍으로 인해 수만평의 논과 집이 피해를 입었으며, 농가들은 한탕강 상류에서 장마 때 떠내려 온 목함 지뢰가 논으로 쓸려 내려온 가능성이 있어서 복구작업을 못 하는 상황이라 더욱 걱정과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9월 15일 강원도 철원



전달식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여성연합 회장단을 미소로 맞이해 주었고, 회장단은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나누며,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여성연합 ‘지구가족사랑1%운동’을 통해 기부된 구호금을 전달하였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수해피해 지역에서 하루 빨리 복구 작업이 시작되고,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생활이 안정적으로 돌아와 그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나길 기대해 본다.

 
WFWP [04308] 서울 용산구 청파로319 청파빌딩 4층 세계평화여성연합
TEL : 02-703-9321 FAX : 02-703-9334 E-mail : truewomen@wfwp.or.kr

© www.wfwp.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