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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네트워크 | 제14기 GWPN 아카데미 개강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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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작성일 20-07-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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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에서는 제14GWPN(Global Women’s Peace Network: 글로벌여성평화네트워크) 아카데미를 73() 오후 2시 김수연 한국회장과 홍성순 부회장, 김미옥 중앙위원회장과 유정화 사무총장(이상 여성연합)과 일본, 태국, 몽골, 필리핀 등 35명의 다문화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본 아카데미는 지역활동 지도자 양성을 위한 다문화 회원들의 동기부여 교육의 일환으로 8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주간 통일원리, 비전과 참가정, 가족상담, 조례·통일교육, 정치 및 여성, 여성연합 비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정화 사무총장의 사회로 김수연 한국회장의 환영사, 김미옥 중앙위원회장축사 홍성순 부회장의 격려사, 참석자들의 활동 소개영상 시청과 박도선 강사의 생활원리에 관한 특강이 이어졌다.

 

김수연 한국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성시대를 맞아 한국사회의 구성원인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여성리더로서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 활동 지도자로 성장하기 위해 전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축사로 나선 김미옥 중앙위원 회장은 현장의 지역단체들과 연대와 협력을 위해서는 스스로가 지도자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을 갖추어야 할 것이라며 여성연합의 아카데미 과정에 함께 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1강 행복을 말한다, 2강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생월원리 강의에서 박도선 강사는 총재님께서 바라셨던 한국의 위상이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그 빛을 발하고 있다면서 “1350년 전후에 발생한 흑사병이 중세에서 근대로 변화하는 전환점이었고, 20세기 초 스페인 독감으로 현대 시대를 맞이하였다.“ 그리고 현 시대의 코로나19는 선천시대에서 후천개벽의 신문명으로 전환되어 나갈 것 이라며 현시대에 대한 그 의미를 더했다.

 

여성연합의 제14GWPN아카데미는 총 6주에 걸쳐 매주 다른 주제로 예정되었으며, 본 프로그램을 수료한 자에게는 본 단체의 중앙위원에 참여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일부 교육은 웨비나(+세미나의 합성어로 실시간 온라인을 통한 세미나 교육을 일컫는다)를 통해 부득이한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회원들에게도 함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정화 여성연합 사무총장의 사회


김수연 한국회장의 환영사


김미옥 중앙위원회 회장의 축사


홍성순 부회장의 축사


박도선 강사의 생활원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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