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과 국제협력

요르단지부-제빵교실 개설

여성연합 | 2011.08.12 18:14 | hit. 3841 | 공감 5 | 비공감 2



요르단 지부는 여름의 계절을 맞이하면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월은, 많은 여성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빵교실의 발단식을 가졌으며, 또한 5월에는 정부로 부터 전문가를 초청하여 2회의 제빵교육을 실시했다.


이 과자 만들기 교실의 목적은 여성들의 자립을 위한 지원으로 개최되었으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로 빵을 만들어서 주변 이웃에게 판매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을 위한 기회로 성장되기는 바라고 있기도 하다.


또한 각 가정의 자녀가 보통 4~5명에서 많게는 6~7명 씩 자녀를 둔 가정들이 대부분이기에 가정에서의 빵 만들기는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들은 정말로 즐겁게 제빵교실 수업에 임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고, 이에 요르단 지부는 여성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활동에 더욱 힘써 나가도록할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그리고 협력을 부탁하고 싶다.

WFWP Jordan- Opening of Sweet Making Course


Thank you for your constant supports for the projects of WFWP Jordan.


We ha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Sweet Making Course in WFWP center in April and many women attended there.
Also, we asked the specialist of sweet making from government to the workshop in our center, twice in May.
The purpose to open this course is to support independence for women.


Women can make various kind of sweets through this course and they will be able to sell sweets to neighbours.
Families in Jordan have 5~7 children and mothers should make sweets at home.


You can see the photos of smiling mothers.
They are studying happily.
They like sweet taste very much. It is too sweet for me!
I wish you will be able to taste them.
We, WFWP Jordan will make efforts more and more to support independence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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